시민기자를 모집합니다… 회원가입만 하면 누구나

우리가 주인인 신문이 함께 기사를 쓸 시민기자를 모집합니다. 자격 요건은 없습니다. 회원가입을 하고 첫 기사를 쓰면 됩니다.
어떤 기사를 쓰나요? 내가 사는 동네의 소식이면 무엇이든 좋습니다. 공사 소음, 통학로 안전, 새로 생긴 가게, 주민센터 프로그램, 마을 축제, 오래된 가게의 폐업 소식까지. 지역과 관계없는 제도 안내나 생활 정보는 '전국 기사'로 쓸 수 있습니다.
어떻게 시작하나요? 회원가입(아이디·이름·메일주소·휴대전화·내 지역) → 기사쓰기에서 지역 기사 또는 전국 기사 선택 → 제목·본문·출처 작성 → 검토 요청 순서입니다. 제출하면 자동 검수를 거쳐 시민 편집위원이 사실을 확인한 뒤 게재합니다.
무엇을 받나요? 첫 기사가 게재되면 Lv.2 시민기자가 되고, 게재 기사마다 기본 기사료 1,000라다크가 지급됩니다. 독자 추천 10건마다 인기 보너스 100라다크, 이달의 기사로 뽑히면 10,000라다크가 더해집니다. 보상은 마이페이지에서 라다크 계정을 연동하면 바로 적립됩니다.
잘 쓰는 요령도 있습니다. 육하원칙에 따라 사실을 먼저 쓰고, 의견은 구분해 주세요. 직접 확인한 것과 들은 것을 나누고, 자료와 취재 경위를 출처로 밝혀 주세요. 사람의 연락처나 계좌번호는 쓰지 않습니다.
꾸준히 좋은 기사를 쓰면 우수기자, 편집위원으로 성장해 다른 시민의 기사를 검토하고 신문의 방향을 함께 정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동네 소식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