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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은 시민투표로 정한다… 유권자는 누구이고 80%는 왜인가

우리가 주인인 신문 운영자 ·

AI 생성 이미지: 규칙은 시민투표로 정한다… 유권자는 누구이고 80%는 왜인가

우리가 주인인 신문의 운영 규칙은 시민투표로 정하고 바꿉니다. 로그인한 회원은 누구나 정책을 제안할 수 있고, 제안하는 즉시 7일간의 투표가 열립니다.

유권자는 투표가 열리는 순간 최근 30일 안에 로그인한 회원입니다. 명부는 그 순간 확정돼 투표 도중에 바뀌지 않습니다. 이용 정지 중인 회원은 빠집니다. 등급과 관계없이 1인 1표입니다.

채택 기준은 '투표자'가 아니라 '유권자'의 80% 찬성입니다. 높은 기준이라는 지적도 있습니다. 하지만 규칙은 모두에게 적용되기에, 소수의 조직된 표로 쉽게 바뀌지 않아야 한다고 판단했습니다. 투표하지 않은 유권자는 찬성으로 세지 않습니다.

투표는 비밀투표입니다. 시스템은 누가 투표했는지만 기록하고 무엇을 골랐는지는 저장하지 않습니다. 찬반 집계는 마감 후에 공개합니다.

창간 준비 기간에는 유권자가 운영자 1명뿐이어서, 첫 운영 정책 10건은 운영자 단독 투표로 채택했습니다. 결과 공지에도 그대로 밝혀 두었습니다. 이 정책들은 출발점일 뿐이며, 시민 누구나 개정을 제안할 수 있습니다.

출처 · 우리가 주인인 신문 운영 정책 「유권자 자격」「정책 제안과 시민투표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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